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 [공지] 이사로 잠시 쉬어갑니다 (8월 9일까지) | 시편 121:8 📅 Thursday, July 30,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이사로 인해 8월 9일까지 블로그를 잠시 쉽니다.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시편 121편 8절 말씀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의 출입을 지켜주시기를 소망합니다.📖오늘 쓰리김의 성경맛집에서 나누고 싶은 성경말씀은 시편 121편 8절 말씀입니다. 나의 도움은 언제나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온다고 했던 시편기자의 고백이 오늘 나의 고백이 되기를 바랍니다. 드디어 쓰리김이 이사를 갑니다. 멀리가는건 아니지만 장소를 바꾼다는 것은 언제나 설렘입니다.^^셀렘과 동시에 아쉬움은 블로그를 잠시 쉬어가야 할것 같다는 마음입니다. 여러가지일을 동시에 할수는 없고 지금은 일단 이사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이제 곧 8월이네요! 올 여름 마.. 더보기
내가 놓친 것이 있어도 하나님은 나를 놓치지 않으십니다예레미야 24장 묵상 📅 Wednesday, July 29,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예레미야 24장과 25장을 통해 좋은 무화과의 비유와 하나님의 회복 약속을 묵상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가장 좋은 곳에 심으시고 하나님을 아는 마음을 주시며 오늘도 신실하게 인도하십니다.말린 무화과를 하나 집어 들었습니다.겉으로 보기에는 비슷하지만 어떤 것은 부드럽고 달고, 어떤 것은 지나치게 마르거나 상해서 먹지 못하고 버리게 됩니다.마침 오늘 읽은 예레미야 24장에도 좋은 무화과와 나쁜 무화과가 담긴 두 광주리가 등장합니다.하나님께서 좋은 무화과처럼 여기신 사람들은 낯선 땅 바벨론으로 끌려간 사람들이었습니다.눈앞의 형편만 보면 그들을 좋은 무화과라고 부르기 어려워 보입니다. 삶의 터전을 잃었고, 익숙한 자리를 떠나야 했으며, 앞날도.. 더보기
자녀가 부모를 닮은 것처럼요한복음 14장 9절, 하나님을 본받는 생활 📅 Tuesday, July 28,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요한복음 14장 9절을 통해, 아빠와 딸이 서로 닮아 가듯 하나님의 자녀도 예수님을 바라보며 아버지의 마음과 성품을 닮아 가는 삶을 묵상합니다.아빠와 딸이 닮은 모습은 참 보기 좋습니다.눈매와 웃는 표정이 닮기도 하고,걸음걸이나 표현하는 말투가 비슷하기도 합니다. 나란히 서 있는 뒷모습만 보아도 누가 아빠이고 누가 딸인지 금세 알 수 있을 만큼 닮은 가족도 있습니다.우리딸이 유치원을 다닐때 남편이 유치원에 딸과 저를 데리러 온적이 있었습니다.선생님이 우리 남편을 처음봤는데 보자마자" 쓰리투 아빠오셨다!""어?! 선생님 어떻게 아셨어요? "라고 말해서 모두 크게 웃은적이 있습니다. 오늘 한 분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그분의 자녀가 부모를 참 .. 더보기
오늘 만난 사람에게 오늘 친절하기ㅣ에베소서 4장 25~32절, 하나님을 본받는 생활 📅 Monday, July 27,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퓨처 셀프』의 별빛 이야기와 오늘 교회에서 만난 친절을 에베소서 4장 25~32절 말씀과 연결해 묵상합니다. 하나님을 본받는 삶은 친절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 가고, 오늘 만난 사람에게 그 친절을 다시 건네는 데서 시작됩니다.에베소서 4장 25~32절, 하나님을 본받는 생활캐나다라는 낯선 땅에서 지내다 보니 하루에 만나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그래서인지 누군가 먼저 다가와 말을 걸어 주고,따뜻하게 웃어 주는 일이 전보다 더 크게 마음에 남습니다.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는 안부 한마디가 오래 기억되고,잠시 내어 준 마음이 하루를 환하게 밝힐 때가 있습니다.때로는 땅이 넓어서 인구밀도가 높지 않으니 이 사람들은 만나는 사람들에게 친절한가.. 더보기
작은 것들을 통해 세상을 바꿔가시는 하나님 ㅣ 시편8편 📅 Sunday, July 26,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시편 8편을 묵상하며, 작은 것들을 통해 세상을 바꾸어 가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봅니다. 어린아이와 젖먹이의 입술로 권능을 세우시고, 작은 기도와 순종도 귀하게 사용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한 주를 바쁘게 지내고 잠시 멈추어 시편 8편을 펼칩니다.📖쓰리김의 성경맛집에서 나누고 싶은 말씀은 시편 8편 1절 입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시편 8:1)Lord, our Lord, how majestic is your name in all the earth! You have set your glory in the heavens. (PSALMS 8:1) 주의 이름을 천천히 .. 더보기
사도행전 13장 51절 | 털고, 다음 길로 가기 📅 Saturday, July 25,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사도행전 13장 51~52절을 통해 발의 티끌을 털고 다음 길로 나아가는 믿음을 묵상합니다. 지나간 상처와 거절을 붙들지 않고,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새로운 방향을 따라 기쁨과 성령으로 충만하게 걷는 삶을 나눕니다. 창밖이 뿌옇습니다.산불 연기 때문인지 하늘은 흐리고, 날씨는 무덥고, 몸은 쉽게 지칩니다.별일 아닌 일에도 짜증이 올라오고, 마음까지 답답해지는 날입니다. 이런 날 사도행전 13장을 읽다가 한 장면에서 눈이 멈췄습니다.📖오늘 쓰리김의 성경맛집에서 나누고 싶은 말씀은 사도행전 13장 51절~52절 말씀입니다. “두 사람이 그들을 향하여 발의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So t.. 더보기
요한계시록 3장 15절 | 날씨는 더운데 신앙은 미지근하다면? 📅 Friday, July 24,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요한계시록 3장 15~20절과 라오디게아 교회를 통해 미지근한 신앙과 삶을 돌아봅니다. 무더위 속에서도 몸은 시원하게 돌보고, 마음은 뜨겁게 하며, 문밖에서 기다리시는 사랑의 주님께 마음의 문을 여는 결단을 나눕니다.비가 그치고 나니 날씨가 갑자기 더워졌습니다.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나고, 가만히 앉아 있어도 몸이 축 처집니다.해야 할 일은 머릿속에 가득한데 마음까지 느슨해지는 것 같습니다.저도 더위를 피해 시원한 1층으로 내려왔습니다.몸이 지칠 때는 환경을 바꾸는 것도 지혜이니까요.물을 한 잔 마시고 자리에 앉으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날씨는 이렇게 뜨거운데, 내 신앙은 미지근하다면?안 돼요, 안 돼~~.몸의 열은 식혀야 하지만, .. 더보기
하나님을 가까이한다는 것 ㅣ야고보서 4장 8절 | 선한 손보다 먼저 살펴야 할 마음 📅 Thursday, July 23,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야고보서 4장 8절을 묵상하며 하나님을 가까이한다는 의미를 생각합니다. 친구를 돕는 선한 행동 뒤에 숨은 두 마음을 살피고, 나를 드러내기보다 하나님을 보여 주는 섬김의 삶을 나눕니다.외출을 하고 돌아와 손을 씻었습니다.책상에 앉아 오늘 오전에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말씀을 펼쳤습니다.📖오늘 쓰리김의 성경맛집에서 나누고 싶은 말씀은 야고보서 4장 8절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Come near to God and he will come near to you.Wash your hands, you sinners, and purify.. 더보기

본 블로그의 모든 글과 이미지는 저작권 보호를 받으며 무단 복사 및 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