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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23장 30절 | 집중이 안 될 때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께서 주신 가장 오래된 회복의 습관 📅 Friday, July 3,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역대상 23장 30절 말씀을 통해 집중이 안 될 때 자연 속 산책과 감사가 마음을 회복시키는 이유를 묵상합니다. 하늘과 바람, 감사와 찬송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회복의 리듬을 발견해 보세요.🌿 집중이 되지 않는 날이 있다.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있는데도 글이 써지지 않는다.해야 할 일은 많은데 마음은 자꾸 다른 곳으로 흩어진다.혹시 이런 날이 있지 않은가?오늘이 바로 그런 날이었다.그래서 노트북을 덮고 잠시 밖으로 걸어 나갔다.☀️ 하늘을 보는 순간 마음이 달라졌다.시원한 바람이 머리카락을 스쳐 지나갔다.푸른 하늘과 강, 나무를 바라보는데...그냥 좋았다.정말 이유 없이 좋았다. 그 순간 창세기 말씀이 떠올랐다."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더보기
사무엘상 17장 40절 : 시냇가에서 준비되는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 📅 Thursday, July 2,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사무엘상 17장 40절을 통해 다윗이 시냇가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 개를 고른 장면을 묵상합니다. 하나님은 전쟁터보다 먼저 시냇가를 준비하시며, 준비와 성장의 시간을 통해 우리를 하나님의 때에 사용하십니다.우리의 인생은 골리앗과의 단판 승부보다 시냇가에서 보내는 시간이 훨씬 길다.📖오늘 쓰리김의 성경맛집에서 나누고 싶은 말씀은 사무엘상 17장 40절 말씀이다. 천천히 이 말씀을 묵상해 본다. 사무엘상 17장 40절 (개역개정) 손에 막대기를 가지고 시내에서 매끄러운 돌 다섯을 골라서 자기 목자의 제구 곧 주머니에 넣고 손에 물매를 가지고 블레셋 사람에게로 나아가니라. 📖 1 Samuel 17:40 (ESV) Then he took .. 더보기
민수기 36장 | 하나님은 왜 결혼까지 명령하셨을까?사랑하면 충분할까? 📅 Wednesday,July 1,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민수기 36장을 통해 슬로브핫의 딸들에게 주신 하나님의 명령을 묵상합니다. 결혼은 사랑만이 아니라 같은 방향으로 하나님의 사명을 함께 이루어 가는 동행임을 성경을 통해 살펴봅니다. 사랑만 있으면 결혼도 행복할 것이라고 믿는다.서로 사랑하니까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런데 시간이 많이 흐르면 사랑했던 사람들 사이에도 갈등이 생기고,같은 집에서 살아도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는 일이 생긴다.도대체 무엇이 부족했던 걸까? 심리학에서는 오래가는 부부에게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특징이 있다고 말한다.감정이 한 번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같은 가치와 같은 방향을 바라본다는 것이다. 감정은 계절처럼 변할 수 있다.하지만 삶의 방향은 두 사람이 함께.. 더보기
열왕기상 3장 26절 | 성경은 사람의 지혜를 드러내는 책이 아니다 📅 Tuesday, June30 ,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열왕기상 3장 26절을 통해 솔로몬의 지혜보다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묵상합니다. 진짜 엄마의 사랑과 포로 된 백성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함께 살펴보세요.오늘 아침 에드먼튼 하늘은 평소와 달랐다.산불 때문인지 하늘이 온통 뿌옇게 흐려져 있었다.CTV Nesw 를 보고 알았다.애드먼튼 북서쪽 지역의 산불 연기가 바람을 타고 시내까지 유입된것이다.처음에는 단순히 연기라고 생각했다. "오늘은 캐나다 하늘같지가 않아..." 그런데 한참 그 하늘을 바라보다가 쓰리김은 문득 다른 생각이 들었다.하나님의 마음도 이렇게 불붙어 있지 않을까?성경을 읽다 보면 하나님은 죄를 미워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을 알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더보기
스바냐 3장 17절 | 사람에게 끌리는 마음, 하나님께로 옮기기 📅 Tuesday, June 29,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스바냐 3장 17절 말씀을 통해 사람의 칭찬과 인정 욕구, 인간관계, 부모와 자녀의 사랑을 묵상합니다. 사람에게 끌리는 마음을 하나님께로 옮기며, 내가 하는 모든 일 안에 생명이 있는지 돌아보는 질문형 기독교 묵상 글입니다.내가 하는 모든 일 안에 생명이 있는가?사람에게는 이유 없이 미소 짓게 되는 얼굴이 있다.자녀의 얼굴일 수도 있고, 사랑하는 가족의 얼굴일 수도 있다. 특별한 말을 하지 않아도, 대단한 일을 하지 않아도, 그 존재만으로 마음이 풀리는 순간이 있다. 하루에 웃을 일이 많지 않아도 그 얼굴을 보면 이상하게 웃음이 난다.그런데 문득 이런 질문이 떠오른다.하나님도 우리를 그렇게 바라보실까? 📖오늘 쓰리김의 성경맛집에서 나누고.. 더보기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 : 하나님의 뜻 앞에서 들켰다! 📅 Sunday, June 28,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묵상합니다. 감추어진 뜻을 알고 싶어 하는 마음과 이미 말씀 안에 드러난 하나님의 뜻, 기쁨과 기도와 감사의 삶을 돌아봅니다.📖오늘 쓰리김의 성경맛집에서 나누고 싶은 말씀은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8절 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데살로니가전서 5:18) '하나님의 뜻이 무엇일까?'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가장 많이 던지는 질문 가운데 하나다.진로를 결정할 때도, 이사를 앞두고도, 자녀를 위해 기도할 때도,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도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이 말씀은 성경책에 이미 기록이 되어있다. 너무 분명하게 이것이 하나.. 더보기
이사야 26장 3절, 한글로는 확신이 되고 영어로는 고백이 되었다 📅 Saturday, June 27,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이사야 26장 3절 말씀을 한글 성경과 영어 성경으로 비교하며, 성경 번역의 차이와 완전한 평강의 의미를 묵상하고 말씀을 삶으로 가져오는 성경읽기를 나눕니다. 📖쓰리김이 오늘 나누고 싶은 묵상 말씀은 이사야 26장 3절이다. 어제도 이 말씀을 붙잡고 글을 썼는데, 오늘 다시 읽다가 “이 부분은 좀 나누고 싶다” 싶은 지점이 있어서 정리를 해본다. ^^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You will keep in perfect peace those whose minds are steadfast, because they trust in you.” Isaiah 26:.. 더보기
이사야 26장 3절 — 근심 걱정이 생길 때, 몸과 혼과 영을 평강으로 지키시는 하나님 📅 Friday, June 26,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근심 걱정이 생길 때 우리는 몸과 마음이 함께 흔들리는 것을 경험합니다. 이사야 26장 3절과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을 통해 몸과 혼과 영을 평강으로 지키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묵상입니다. 살다 보면 근심 걱정으로 마음이 가득한 사람을 만날 때가 있다.겉으로는 괜찮다고 말하지만 눈빛이 무거운 사람.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머릿속에서 몇 번이고 살아내느라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혹시 일이 잘못될까 봐, 가족이 힘들어질까 봐, 돈이 부족할까 봐, 건강이 무너질까 봐 마음을 놓지 못하는 사람.마음속에 담고 있는 저마다의 불안함이 깊어진 관계속에서 드러날때가 있다. 그런 사람을 만났을 때, 우리는 어떻게 도움을 줄수 있을까? 많은 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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