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의빛 #딸에게보내는편지 #엄마의기도 #외국생활 #캐나다생활 #이민자의삶 #말씀묵상 #시편55편17절 #이사야49장6절 #성경묵상 #기독교블로그 #쓰리김 #성경맛집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사야 49장 6절 | 이방의 빛으로 살아가는 딸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기도 편지 📅 Sunday, June 14,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외국에서 살아가는 딸들에게 보내는 엄마의 기도 편지. 시편 55편 17절과 이사야 49장 6절 말씀을 통해 이방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실수가 없음을 고백합니다.사랑하는 쓰리원, 쓰리투에게.오늘도 엄마는 저녁 산책길에 나왔다.하루의 빛이 천천히 저물어가고, 강 위로 노을이 내려앉는 이 자리에 서면 엄마 마음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은 언제나 너희들이다.엄마는 이곳에 와서 걷고, 멈추고, 하늘을 바라보고, 그리고 기도한다.내가 다 알 수 없는 너희의 하루를 하나님께 맡긴다.내가 다 지켜줄 수 없는 너희의 길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오늘 엄마 마음에 오래 머문 말씀은 이것이었다.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여호..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