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3장 #빌립보서3장13절 #빌립보서3장14절 #푯대를향하여 #중년이민자 #40대후반 #50대를앞두고 #두번째나라 #캐나다이민생활 #이민자묵상 #성경묵상 #기독교블로그 #성경맛집 #쓰리김 #오늘의성실 #다시시작 #믿음의길 #하나님인도하심 #이민생활 #중년의성장 썸네일형 리스트형 두 번째 나라에서 다시 시작하는 중년 이민자 – 빌립보서 3장 13~14절, 오늘의 성실이 내일의 문을 연다 📅 Monday, June 8, 2026 ✍️쓰리김의 성경맛집50대를 앞둔 40대 후반, 두 번째 나라에서 다시 시작하는 중년 이민자의 마음을 빌립보서 3장 13~14절 말씀으로 묵상해 보았습니다.인터넷에서 떠도는 새로운 연령 기준을 본 적이 있다.18세부터 65세까지를 청년이라 부르고, 66세부터 79세까지를 중년이라 부른다는 이야기였다.공식적인 기준은 아닐 수 있다.그런데 이상하게 그 말이 마음에 남았다. “아직 청년이라고?”“그럼 나는 아직 늦은 게 아닌가?”“그렇다면 지금 이 시간은 끝이 아니라 준비의 시간일 수 있겠구나.” 50대를 앞둔 40대 후반.한국식 나이 감각으로 보면 이제 뭔가를 새로 시작하기에는 애매한 나이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젊다고 하기엔 삶의 무게를 너무 많이 알아버렸고,늙었다..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