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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About)

나는 누구인가 – 쓰리김의 성경맛집 소개

📅 2025.04.22 | ✍️ 쓰리김의 성경맛집

이 블로그는 한 이민자의 일상과 믿음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매일의 일터, 가정, 예배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며 쓰는 묵상과 시, 그리고 삶의 기록을 소개합니다

 

성경, 노트북, 펜이 놓인 햇살 가득한 책상 – 믿음과 기록의 삶을 상징하는 조용한 자기소개 이미지


📝 쓰리김의 노트

안녕하세요.
저는 “쓰리김”이라는 이름으로 일상과 말씀 묵상을 나누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캐나다에 거주 중인 한 이민자이며,
믿음과 삶 사이에서 늘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이 곳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한 사람으로서, 또한 삶의 여러 자리에서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하고 ,하나님이께서 주시는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그일상을 기록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제 본명은 ‘승리’이고 영어 이름은 'victoria'입니다.
이 이름은 제게 단순한 이름 이상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성공이나 결과의 승리가 아니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게 하시는 하나님 안에서의 승리,
연약함 속에서도 믿음을 붙드는 승리,
그리고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승리를 기억하게 하는 이름입니다.
한국에서 태어나고, 중국에서 대학을 나왔고,
한국에서 7년, 해외에서 13년 넘게 은행과 기업 회계 업무를 담당하는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목회자 가정에서 자라 어려서부터 말씀 읽기와 나눔을 좋아했고,
주일학교 교사, 찬양팀 반주자, 성가대에서 봉사했었습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캐나다에 정착하여 좌충우돌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매일의 삶 속에서 말씀을 묵상하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는

📖 말씀 묵상,
📝 나의 삶 속 시선,
🍞 일터에서의 예배 이야기,
🌿 그리고 이민자로서의 소소한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특별하지 않은 하루지만,
그 속에서도 하나님께 드릴 예배는 분명히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로, 일기로, 고백으로,
이 공간에 제 삶을 담고 있습니다.
 
저에게 글쓰기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하나님이 오늘 내 삶에서 무엇을 말씀하시는지 듣는 시간입니다.
때로는 일터에서,
때로는 가족과의 대화 속에서,
때로는 낯선 이민자의 하루 속에서,
그리고 때로는 영어 한 문장을 붙들고 씨름하는 시간 속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발견합니다.

왜 이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었나요?

처음에는 단순히 “기록”을 남기고 싶었어요.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이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언젠가는…
제가 겪은 이민의 시간, 믿음의 여정, 가정의 이야기들이
누군가에게는 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 마음으로 하루하루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 블로그의 비전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분명합니다.
매일의 삶을 말씀으로 해석하는 것,
평범한 하루를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로 바라보는 것,
그리고 그 기록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와 방향이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 공간이 누군가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말씀의 식탁,
다시 일어설 힘을 얻는 작은 방,
그리고 하나님을 다시 바라보게 하는 조용한 길목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을 담은 콘텐츠로
누군가에게는 말씀의 밥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이 블로그에는 말씀 묵상뿐 아니라,
이민자의 삶, 일터에서의 배움, 영어 공부의 여정,
그리고 하나님이 평범한 하루 속에서 어떻게 일하시는지를
꾸준히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저는 완성된 사람이 아니라,
여전히 배우고, 다듬어지고, 다시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 속에서도 하나님은 저를 부르시고,
제 이름처럼 오늘도 믿음 안에서 승리하는 길로 이끌어 가신다고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함께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고,
무너질 때마다 다시 일어서는 예배자의 삶을
서로 격려하며 나눌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 블로그가 누군가에게는
큰 설교가 아니어도,
완벽한 답이 아니어도,
오늘 하루 하나님을 다시 기억하게 하는
작은 고백의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쓰리김, 승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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